일본 호텔 추가요금 숙박세·봉사료·온천세·인원 추가요금까지 한 번에 이해하기

일본 호텔을 예약할 때는 표시된 숙박 요금 외에 추가로 부과될 수 있는 요금을 미리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가족 여행이나 아이 동반 여행의 경우,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비용이 발생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일본 호텔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추가요금 항목을 제도 중심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 일본 호텔 추가요금은 왜 복잡할까?
일본의 숙박요금은 다음 요소들이 분리되어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지방자치단체별 세금 제도
- 료칸(전통 숙소) 중심의 인원·식사 기준
- 1인 요금 문화(객실 단가 ≠ 인원 단가)
➡️ 따라서 “1박 얼마”라는 금액이 최종 결제 금액이 아닐 수 있음을 전제로 봐야 합니다.
💸 일본 호텔 추가요금: 숙박세 (宿泊税)
- 지방자치단체가 부과
- 1인 1박 기준
- 숙소 등급과 무관하게 적용
| 구분 | 내용 |
|---|---|
| 부과 대상 | 성인 중심 (지역별 기준 상이) |
| 금액 | 보통 100~500엔 |
| 결제 방식 | 현장 결제 (현금 요청 多) |
📌 중요 포인트
- 아이(미성년자)는 면제되는 지역도 있고 아닌 곳도 있음
- 예약 사이트 요금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 일본 호텔 추가요금: 온천세 (入湯税)
- 온천 시설을 이용하는 숙소에서만 발생
- 숙소 형태와 무관 (호텔·료칸 모두 가능)
| 항목 | 내용 |
|---|---|
| 기준 | 1인 1박 |
| 평균 금액 | 약 150엔 |
| 면제 대상 | 일정 연령 이하 아동 (지역별 상이) |
📌 온천을 실제로 이용하지 않아도 부과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 일본 숙박세 아이 기준|어린이 포함 인원 계산 방식 총정리
💸 일본 호텔 추가요금: 봉사료·서비스 차지
일본은 팁 문화는 없지만, 일부 숙소에서는 다음 항목이 존재합니다.
- 료칸: 서비스 포함 요금으로 표시되는 경우 많음
- 고급 호텔: 별도 서비스 차지 표기 가능
✔ 예약 시 Service charge included 문구 확인 권장
💸 일본 호텔 추가요금: 인원 추가요금 (Extra Person Charge)
일본 숙소에서 가장 혼동이 많은 부분입니다.
✔️ 특징
- 객실 단가보다 인원 기준 요금이 우선
- 특히 료칸은 1인 요금 체계
| 상황 | 추가요금 가능성 |
|---|---|
| 성인 1명 추가 | 거의 필수 |
| 아동 동반 | 연령·식사·침구 기준에 따라 상이 |
| 유아(침구 없음) | 무료 또는 소액 |
📌 “어린이 무료”는 침구·식사 미제공 기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 일본 호텔 추가요금: 식사 관련 추가요금
료칸이나 조식 포함 플랜에서 주의해야 할 항목입니다.
- 어린이 식사 → 별도 요금
- 식사 업그레이드 → 현장 추가 결제
- 조식 미포함 → 현장 추가 가능하나 가격 높음
👀 기타 발생 가능한 추가요금
| 항목 | 설명 |
|---|---|
| 심야 체크인 | 일부 숙소 추가요금 |
| 체크아웃 연장 | 시간 단위 과금 |
| 주차비 | 도심 호텔 별도 부과 |
| 수건·유카타 추가 | 무료/유료 혼재 |
💡예약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 예약 요금에 세금 포함 여부
✔️ 아이 요금 기준 (나이 / 침구 / 식사)
✔️ 현장 결제 항목 존재 여부
✔️ “Taxes excluded” 문구 확인
📊 일본 온천세 지역별 비교표
| 지역 | 온천세 금액 (1인 1박) | 아동 면제 기준 | 비고 |
|---|---|---|---|
| 도쿄 | 150엔 | 지역·숙소별 상이 | 도심 온천 호텔 증가 |
| 오사카 | 150엔 | 대체로 12세 미만 면제 | 숙박세와 동시 부과 가능 |
| 교토 | 150엔 | 일부 지역 면제 | 료칸 비중 높음 |
| 홋카이도 | 150엔 | 지역별 상이 | 온천 지역 광범위 |
| 가나가와 | 150엔 | 시·정별 상이 | 하코네 포함 |
| 나가노 | 150엔 | 면제 기준 지역별 | 온천 마을 다수 |
| 구마모토 | 150엔 | 일부 면제 | 온천 지역 중심 |
| 오이타 | 250엔 (지역별 상이) | 지역별 상이 | 벳푸·유후인 포함 |
📌 공통 사항
- 대부분 150엔
- 일부 온천 관광지에서는 250엔 이상 부과 가능
- 지방 조례에 따라 면제 연령·금액 다름
🇶🇦 일본 호텔 추가요금 관련 QnA
Q1. 온천을 이용하지 않아도 온천세를 내야 하나요?
네,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실제 이용 여부와 무관하게 온천 시설이 있는 숙소에 숙박하면 온천세가 부과됩니다. 이는 개인 이용료가 아닌, 온천 자원 보호 및 지역 관리 목적의 세금이기 때문입니다.
Q2. 아이도 온천세를 내야 하나요?
지역별로 다릅니다.
- 면제되는 경우: 일정 연령 미만 아동
- 부과되는 경우: 연령 제한 없이 전원 부과
📌 따라서 “어린이 무료 숙소”라도 온천세는 별도 부과될 수 있습니다.
Q3. 예약 사이트에 온천세가 포함되어 있나요?
대부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예약 사이트 결제: ❌ 미포함
- 현장 체크인 시: ✅ 별도 현금 결제 요청 多
📌 “Taxes excluded”, “Pay at hotel” 문구를 꼭 확인하세요.
Q4. 온천이 없는 호텔은 온천세가 없나요?
맞습니다.
- 천연 온천·온천수 사용 시설 → 온천세 부과
- 일반 대욕장·목욕탕만 있는 호텔 → 부과 없음
※ 다만 “온천수 사용 여부”는 외관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Q5. 1박만 해도 온천세가 부과되나요?
네. 1인 1박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예시)
성인 2명 × 2박 × 150엔 = 600엔
Q6. 온천세는 카드 결제가 가능한가요?
숙소에 따라 다르지만,
- 소형 료칸·지방 숙소 → 현금만 가능한 경우 많음
- 대형 호텔 → 카드 가능
📌 체크인 시 소액 현금을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7. 숙박세와 온천세를 동시에 내는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 숙박세: 지방자치단체 숙박 인두세
- 온천세: 온천 자원 사용 세금
➡️ 두 세금은 완전히 별개이며, 동시에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본 호텔 추가요금, 미리 알고 가세요.
일본 호텔의 추가요금 구조는 사전에 알면 피할 수 있는 비용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가족 여행이나 장기 체류라면, 예약 전 요금 조건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불필요한 지출과 현장 혼란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출처 안내
본 글은 일본 숙박세 관련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확한 기준은 각 지자체 공식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 도쿄도 주세국 공식 홈페이지
👉 오사카 공식 홈페이지
👉 교토시 정보관 공식 홈페이지
👉 일본 재무성 공식 홈페이지
👉 일본 국토교통부 관광청 공식 홈페이지
👉 삿포로시 공식 홈페이지
👉 벳푸시 공식 홈페이지
🔗더욱 많은 글을 확인 하시려면 ‘일본 여행 준비‘ 글 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Japan Tips Hub
Japan Tips Hub는 일본 여행과 직구를 준비, 경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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