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공항에서 도심 – 도쿄역과 신주쿠 가는 방법을 알아봐요. 시간·비용 등, 초보 여행자 분들에게 맞춰서 소개합니다.

나리타 공항(NRT)에서 도쿄 시내로 들어가는 방법은 많지만, 초보 여행자 기준으로, 실패 확률이 낮은 선택지 3개만 추리면 아래로 정리됩니다.
- N’EX(나리타 익스프레스): 환승 최소, 지하철 초보에게 가장 안전
- 스카이라이너 + JR(야마노테/중앙선 등): 빠르고(특히 우에노·닛포리 축), 도심 이동 확장성 좋음
- 공항 리무진버스: 짐이 많거나 호텔 앞/터미널 접근이 쉬울 때 최강
요금·소요시간은 시즌/시간표/정차역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본 글의 정보는 각 시설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했습니다.
나리타 공항에서 도심으로 – 당신에게 맞는 방법은?
- 도쿄역(야에스/니혼바시) 쪽 숙소라면 → 리무진버스(짐 편함) 또는 N’EX(정시성)
- 신주쿠/시부야/이케부쿠로라면 → N’EX(직통)이 가장 단순
- 우에노/아사쿠사/닛포리 근처라면 → 스카이라이너가 체감상 가장 빠름(공식 기준 ‘최단 36분’ 안내) 케이세이+1
- 저렴하게가 최우선이면 → (보너스) 저가 고속버스 1,500엔도 가능(단, 정체·수하물·시간대 제약 체크) 나리타 공항+1
나리타 공항에서 도심 – 도쿄역/신주쿠 가는 3가지 방법
기준: 성인 1인 편도, 대표 구간 위주(세부 정차/출발 터미널에 따라 변동)
| 방법 | 도쿄역까지 | 신주쿠까지 | 초보 난이도 | 이런 사람에게 추천 |
|---|---|---|---|---|
| ① N’EX(나리타 익스프레스) | 최단 53분(직통) / 3,070엔~ | 3,250엔~ | ★☆☆ | “환승 싫다, 실수 싫다, 신주쿠 직행이 필요하다” |
| ② 스카이라이너 + JR(닛포리 환승) | (닛포리까지 최단 안내) + JR 환승 / 2,630엔(도쿄) | 2,670엔(신주쿠) | ★★☆ | “빠르게 + 비용도 합리적으로, 우에노/닛포리 축 선호” |
| ③ 공항 리무진버스 | 3,100엔 | 3,600엔 | ★☆☆ | “짐 많음/아이 동반/문앞까지 편하게(정체는 감수)” |
- ★☆☆: 표만 보고도 성공(직통/절차 단순)
- ★★☆: 환승 1회(역 안 동선만 잘 따라가면 OK)
- ★★★: 환승 복잡·플랫폼 많음·실수 가능성↑
🚅N’EX(나리타 익스프레스): 신주쿠로 가는 안전한 직행
- 도쿄역까지 최단 53분 직통이라 동선이 단순합니다.
- 도쿄 3,070엔 / 신주쿠 3,250엔(보통석 기준)으로 가격이 명확합니다.
- 좌석 지정(예약) 기반이라 짐/피로 관리가 편합니다.
- 단, ‘가성비’만 놓고 보면 스카이라이너 조합이나 저가 버스가 더 싸게 느껴질 수 있음.
어떻게 구매할까요?
- 공항 도착 → ‘JR’ 표지판 따라 이동
- N’EX 티켓 구매/좌석 지정 – N’EX는 기본 운임 + 특급권(좌석)이 필요합니다.
- 도쿄역/신주쿠행 표기 확인 후 탑승
- (도쿄역 도착) 호텔이 야에스 쪽이면 출구만 잘 확인하면 끝
🌟할인 팁
- 왕복 일정이면 N’EX TOKYO 왕복권(14일 내 왕복 5,000엔)이 종종 유리합니다.
🚅스카이라이너 + JR: 빠르고 합리적인 “환승 1번” 루트
스카이라이너는 나리타 공항 ↔ 도쿄 중심부를 최단 36분으로 안내하는 대표 공항철도입니다.
핵심은 닛포리(Nippori)에서 JR로 갈아타는 것.
요금(공식 표 기준)
- 도쿄(닛포리 환승): 2,630엔
- 신주쿠(닛포리 환승): 2,670엔
어떻게 구매할까요?
- 공항에서 Keisei(케이세이) / Skyliner 표지판 따라 이동
- 스카이라이너 승차
- 닛포리에서 하차 → JR 야마노테 라인 환승
- 신주쿠: 야마노테(외선/내선 방향만 주의)
- 도쿄역: 야마노테로 가거나, 상황에 따라 다른 JR로 조정(숙소 위치에 맞춰)
🌟스카이라이너 e-ticket 팁
- 온라인 할인/세트티켓(예: 스카이라이너+도쿄 지하철 티켓)도 있어서 도쿄 시내에서 지하철을 많이 탈수록 체감 효율이 좋아집니다.
🚍공항 리무진버스: 짐 많은 날 최적의 선택
요금(공식)
- 도쿄역 ⇔ 나리타: 3,100엔
- 신주쿠 ⇔ 나리타: 3,600엔
✓ 나리타 공항에서 도심 – 리무진 버스 특징
- 캐리어 2개, 유모차, 아이 동반이면 역 환승보다 버스가 정신 건강에 이득😎
- 노선에 좌우되지만 호텔 앞/터미널 앞 정차가 있어 도착 후 이동이 짧아짐
- 도로 상황의 영향을 받습니다(도착 시간 “정확성”은 열차가 우위)
어떻게 구매할까요?
- 도착 터미널에서 리무진버스 매표/자동발권기 이용(노선 페이지 안내 참고)
- 표에 적힌 탑승 시간/탑승장 번호 확인
- 줄 서서 탑승 → 목적지에서 하차
나리타 공항에서 도심 – 1,500엔 저가 고속버스도 가능할까?
가능합니다. 나리타 공항 ↔ 도쿄(야에스/긴자)로 1,500엔 저가 버스가 안내되어 있어요.
또, 공항 공식 페이지에서도 저가 버스(LCB)를 별도로 소개합니다.
다만 시간대(심야/이른 새벽), 수하물 규정, 정체 리스크는 꼭 체크하세요.
👉나리타 공항 LCB(Low Cost Bus) 안내 페이지
나리타 공항에서 도심 – 처음 간다면 체크해보세요.
- “도쿄역”이 목적지여도 호텔이 야에스/마루노우치 어디냐에 따라 출구 동선이 달라요.
- 캐리어가 크면 엘리베이터 위치(출구/개찰구)부터 확인(유모차도 동일).
- IC카드(Suica/PASMO)는 시내 이동에서 편하지만, N’EX는 특급권(좌석) 추가가 필요합니다.
- 버스는 편하지만 도착 시간은 “예상”에 가깝습니다.
- 환승 1번(스카이라이너+JR)은 닛포리에서 JR 표지판만 따르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나리타 공항에서 도심으로 이동할 때 FAQ
Q1. 나리타 공항에서 도심 – 신주쿠로 가려면 어떤 방법을 가장 추천할까요?
A. 초보 기준으론 N’EX 직통이 가장 단순합니다(요금도 공식표로 확인 가능).
Q2. 나리타 공항에서 도심 – 도쿄역으로 갈 땐 버스 vs 열차?
A. 짐이 많으면 리무진버스(3,100엔), 시간을 정확하게 맞추려면 N’EX가 무난합니다.
Q3. 스카이라이너는 어디로 가는 게 핵심이에요?
A. 보통 닛포리/우에노 축으로 빠르게 들어간 뒤 JR로 갈아탑니다. (공식은 최단 36분 안내).
Q4. 1,500엔 버스는 진짜 있나요?
A. 네. 공식 사이트 및 나리타 공항 측 “저가 버스(LCB)” 안내에 1,500엔이 명시되어 있어요.
비행기가 하네다 공항 도착편이라면 하네다 공항에서 도심 가는 법 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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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apan Tips 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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